새서울뉴스
최종편집 : 2017.7.13 목 12:34
오피니언신성덕 칼럼
영화 <매그니피센트7> 언론시사회
신성덕 기자  |  mhy3665.mh36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13  21:27: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새서울뉴스 신성덕 기자 : 영화 <매그니피센트7>(수입 UPI코리아) 언론/배급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지난 9월 12일(월)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이병헌이 참석했다. 

   
 

이날 시사회에서 이병헌은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나에게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5~6살 때쯤 아버지와 함께 TV에서 주말의 명화를 즐겨 본 기억이 있다. 그때 <황야의 7인>을 보며 ‘나중에 커서 카우보이가 돼야지’ 했는데, 몇 십 년이 흐른 후 비록 카우보이가 되진 않았지만, 7인의 배우 중 한명으로 출연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라고 영화 출연 소감을 말하였다.

이어 <놈놈놈>과 비교한다면 어떤 작품이 힘들었나는 질문에는 “개인적으로 이번 <매그니피센트7>이 훨씬 힘들었다. 만주의 경우는 같은 40도라도 먼지 바람이 힘들 뿐 습기가 덜한데
루이지애나는 습도가 90%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너무 습하다. 뱀과 악어만 잡아내는 스탭이 따로 있을 정도로 늪과 호수가 많은 지역이다. 이국적 환경인 건 좋았다.“라고 말했다.

<매그니피센트7>는 1960년에 개봉한 율 브린너, 스티브 맥퀸, 찰스 브론스 주연의 영화 '황야의 7인'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약 56년 에 새롭게 재탄생된 7인의 무법자들의 이야기이다.

2016년 추석 극장가를 시원하게 장식할 영화 <매그니피센트 7>는 오는 9월 14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영 화 정 보
제 목 매그니피센트 7
원 제 The Magnificent Seven
수입 / 배급 UPI 코리아
감 독 안톤 후쿠아
출 연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이병헌, 에단 호크 외
개 봉 9월 14일 (전세계 최초 개봉)


새서울뉴스 신성덕 기자
sduckshin@hanmail.net
http://cafe.daum.net/logos/CZxG/990

< 저작권자 © 새서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성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건강벨트-허리-어깨-목-무릅 통증완화 효과탁월
6층 회원 팀3명방문
https://www.jw.org/ko/publications/videos/#categories/AllVideos
여성 분 활발한 방송 내용
http://www.qrtv.co.kr/admin/adminLogin.php2017.6.7 여성님 의 활발한 방송 자료
정미홍-이경식 토론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TB_0_18XbLA
탄핵의 절차 판결 설명서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FzEQjXdrlqA
구치소 생활규칙 해설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iqMrG7UqSnM
안철수 관련 유튜브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EMHxjRdlQe4
매일 오후 8시뉴스
http://tv.naver.com/live/news/371?popup=true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상 천태만상
클릭> 국회의원 예비후보 현항 -천태만상
경복궁 경회루 사진
6차로로 넓어지는 응봉교, 31일 4차로 우선 개통
새서울뉴스 : 성수대교 북단과 성동구를 잇는 왕복 4차로 응봉교(총 연장 633m)가 왕복 6차로로 확장, 오는 10월 중순 전면 개통한다. 공사에 착수한지 7년만이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새서울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410(07.08.02) | 발행인·편집인 양창식 | 상임고문 김승효 | 사업자등록번호:215-87-07299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부장 강득형 010-3246-3666 주소:서울 중구 을지로 157 (대림-청계상가빌딩) | 전화:02-3012-9988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창식
Copyright © 2011 새서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qrtv8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