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서울뉴스
최종편집 : 2017.7.13 목 12:34
발명특허版
제1회 우리말 우수 상표 선정결과 발표 !- ‘ 아름다운 상표 ’로 “떡찌니” 선정 -
양창식 기자  |  mhy3665.mh36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04  20:1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새서울뉴스 : 정부는 제570돌 한글날은 맞이하여 우리말 우수 상표를 처음으로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 행사는 한글상표 사용 확산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공동주최하고 국립국어원이 협조하여 부처 간 협업과 국민의 적극적 참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외국어 상표 또는 국적불명의 누리꾼 용어상표 등이 범람하는 가운데 부르기 쉽고 친근감이 가면서도 아름다운 한글상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 총 268건의 상표가 응모하였고,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국에서 기초적 요건심사를 통해 1차로 145건을 선별한 후, 국립국어원에서는 내․외부 국어전문가 3명의 심사위원이 규범성, 참신성 등 6개 기준을 통하여 총 50건 선정하여 순위를 정하였다.

이 50건에 대하여 총 1,044명의 네티즌이 참여하여 투표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특허청, 국립국어원 3개 기관의 전문가들이 순위확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7편을 확정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외래어나 외국어가 무분별하게 남용되고 있는 요즈음, 이번 우리말 우수 상표 선정을 통해 쉽고 아름다운 우리말이 널리 퍼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라며 “우리말의 가치를 높이고 품격 있는 언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우리말에 대한 정부 부처들의 많은 관심과 다양한 협업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국 최규완 국장은 “우리말 상표 사용 확산을 목적으로 부처 간 협업을 통해 한글날에 맞춰 처음으로 개최한 이 행사에 많은 국민들의 호응이 있었다.”고 하면서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해마다 우리말 우수 상표를 선정하여, 우리 조상의 유산인 한글을 보존하고 활용하는데에 특허청이 일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올해 한글날에 앞서 10월 7일 오후 2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새서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건강벨트-허리-어깨-목-무릅 통증완화 효과탁월
6층 회원 팀3명방문
https://www.jw.org/ko/publications/videos/#categories/AllVideos
여성 분 활발한 방송 내용
http://www.qrtv.co.kr/admin/adminLogin.php2017.6.7 여성님 의 활발한 방송 자료
정미홍-이경식 토론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TB_0_18XbLA
탄핵의 절차 판결 설명서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FzEQjXdrlqA
구치소 생활규칙 해설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iqMrG7UqSnM
안철수 관련 유튜브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EMHxjRdlQe4
매일 오후 8시뉴스
http://tv.naver.com/live/news/371?popup=true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상 천태만상
클릭> 국회의원 예비후보 현항 -천태만상
경복궁 경회루 사진
6차로로 넓어지는 응봉교, 31일 4차로 우선 개통
새서울뉴스 : 성수대교 북단과 성동구를 잇는 왕복 4차로 응봉교(총 연장 633m)가 왕복 6차로로 확장, 오는 10월 중순 전면 개통한다. 공사에 착수한지 7년만이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새서울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410(07.08.02) | 발행인·편집인 양창식 | 상임고문 김승효 | 사업자등록번호:215-87-07299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부장 강득형 010-3246-3666 주소:서울 중구 을지로 157 (대림-청계상가빌딩) | 전화:02-3012-9988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창식
Copyright © 2011 새서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qrtv8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