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서울뉴스
최종편집 : 2017.7.13 목 12:34
오피니언신성덕 칼럼
2016년 중구 마을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신성덕 기자  |  mhy3665.mh36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8  21:4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새서울뉴스  신성덕 기자 :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난 11월 28일(월)에 필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중구청장과 수료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중구 마을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전체 수강인원 30명 중 개인 사정으로 중도 포기한 9명을 제외한 수료생 21명은 중구 역사 및 문화 고장 알기, 초등학교 3학년 대상 눈높이 교수법, 지역 문화유적 현장탐방 등 마을강사 실무 전반에 대해 10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8주 동안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각 2시간씩 총 30시간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과정은 중구문화원 소속 강사로부터 위탁 교육을 받았으며, 중구문화원 소속 전문강사는 교육자료(교재 및 PPT 등) 강의 및 현장체험으로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15회 총강의를 정리하고 중구문화원 문화유산해설사와 수료생 간 간담회, 수료증 수여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옥경(필동 주민) 수강생은 “8주간의 장기 교육과정이었지만 일반적으로 접하지 못한 마을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고, 특히 우리 동네 역사문화 유적지를 조사 및 탐방하여 우리 동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수업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료생 중 일부는 내년도 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하나인 마을해설사와 함께 하는 마을탐방 운영에 강사로 투입되어 초등학교 3학년 대상 마을탐방 교육 강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최창식 구청장은 “올해에는 처음으로 마을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였지만, 내년부터는 중구 혁신교육지구 사업과 결합하여 많은 지역주민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을강사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마을강사가 마을 자원 및 자산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의 : 중구 교육체육과 미래인재육성팀  02-3396-4663 

새서울뉴스  신성덕 기자
sduckshin@hanmail.net
http://cafe.daum.net/logos/CZxG/1014

 

< 저작권자 © 새서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성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건강벨트-허리-어깨-목-무릅 통증완화 효과탁월
6층 회원 팀3명방문
https://www.jw.org/ko/publications/videos/#categories/AllVideos
여성 분 활발한 방송 내용
http://www.qrtv.co.kr/admin/adminLogin.php2017.6.7 여성님 의 활발한 방송 자료
정미홍-이경식 토론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TB_0_18XbLA
탄핵의 절차 판결 설명서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FzEQjXdrlqA
구치소 생활규칙 해설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iqMrG7UqSnM
안철수 관련 유튜브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EMHxjRdlQe4
매일 오후 8시뉴스
http://tv.naver.com/live/news/371?popup=true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상 천태만상
클릭> 국회의원 예비후보 현항 -천태만상
경복궁 경회루 사진
6차로로 넓어지는 응봉교, 31일 4차로 우선 개통
새서울뉴스 : 성수대교 북단과 성동구를 잇는 왕복 4차로 응봉교(총 연장 633m)가 왕복 6차로로 확장, 오는 10월 중순 전면 개통한다. 공사에 착수한지 7년만이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새서울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410(07.08.02) | 발행인·편집인 양창식 | 상임고문 김승효 | 사업자등록번호:215-87-07299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부장 강득형 010-3246-3666 주소:서울 중구 을지로 157 (대림-청계상가빌딩) | 전화:02-3012-9988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창식
Copyright © 2011 새서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qrtv8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