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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올해 마지막 지역 지식재산 포럼 세종에서 개최
양창식 기자  |  mhy3665.mh3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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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9  1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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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서울뉴스 :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11월 29일(화) 14시부터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종 지식재산 포럼」을 마지막으로 올 한해 총 8개의 지역에서 진행한 지역 지식재산 포럼을 마무리한다.

   
 

금번 세종 지식재산 포럼은 세종특별자치시의 지식재산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지식재산 발전 방안 수립을 통한 지역내 지식재산 활성화 기반 확립을 목적으로 지식재산 특강과 포럼으로 구성된다.

지식재산 특강 강사로 400여개의 브랜드 개발을 해온 메타브랜딩의 박항기 대표가 초빙되어 중소기업 브랜드 경영의 중요성, 브랜드 보호 및 확산 전략, 브랜드 경영 우수사례 등 ‘중소기업 브랜드 경영 전략’에 대하여 면밀하게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지식재산 포럼을 통해 한국특허정보원 김봉진 부장이 ‘세종시 지식재산 진단 및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배재대학교 최호택 법무행정대학원 원장을 좌장으로, KDI(한국개발연구원) 박정호 팀장, 세종지역산업기획단 안아람 단장대행, 공주대학교 권기대 교수,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이인희 사무국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세종특별자치시의 지식재산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특허청 김태만 산업재산정책국장은 “금번 세종 지식재산 포럼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하는 첫 번째 지식재산 관련 행사로 지역의 지식재산 발전에 있어 첫 발돋음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세종시 지역 기업들의 지식재산 인식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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