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서울뉴스
최종편집 : 2017.7.13 목 12:34
발명특허版
‘발명인재들의 상상 아이디어 한자리에전국 초·중 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 시상식 개최
양창식 기자  |  mhy3665.mh36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08  14:4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새서울뉴스 : 2036년 12월, 모든 사람의 엄지와 검지의 지문에 마이크로칩을 이식하게 됐다. 마이크로칩은 스마트폰 사용, 신용카드 결제, 학교수업, 건강상태 체크 등 생활 모든 분야에 필수적인 제품이 됐고, 사람들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꾸었다. 얼마 전 혼자 계신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셨지만 할머니의 건강상태를 마이크로칩이 자동인식하고 구급차를 불러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마이크로칩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위 내용은 한 중학생이 무한한 상상력과 기발함으로 20년 뒤, 발명으로 달라진 미래에 대해 쓴 글이다.

초·중학생들의 기발한 발명 상상 아이디어가 담긴 6개 글과 만화작품이 ‘제40회 전국 초·중학생 발명 글짓기·만화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모두 2,055건이 접수된 ‘제40회 전국 초·중학생 발명 글짓기·만화 공모전’에서 총 194명의 수상자를 선정, 8일(목)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포스코가 협찬한 올해 공모전은 ‘발명으로 달라진 20년 후의 우리생활’이란 주제로 국내 초·중학교 재학생 또는 만 7~15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전국 초·중학생 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은 청소년 발명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논리적․창의적 사고력 함양을 위해 한국발명진흥회가 197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40회째를 맞았다. 2015년부터는 초등학교 5학년 실과교과서에 대회 수상작이 게재되는 등 전국의 학생 발명대회 중 가장 대표적인 대회로 괄목할 만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석 한국발명진흥회 상근 부회장은 “이번 공모전 참가 작품들을 보면서 20년 뒤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정말 기대된다”면서 “수상자들의 기발한 상상과 아이디어가 우리생활에 도움이 되는 훌룡한 발명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 저작권자 © 새서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건강벨트-허리-어깨-목-무릅 통증완화 효과탁월
6층 회원 팀3명방문
https://www.jw.org/ko/publications/videos/#categories/AllVideos
여성 분 활발한 방송 내용
http://www.qrtv.co.kr/admin/adminLogin.php2017.6.7 여성님 의 활발한 방송 자료
정미홍-이경식 토론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TB_0_18XbLA
탄핵의 절차 판결 설명서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FzEQjXdrlqA
구치소 생활규칙 해설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iqMrG7UqSnM
안철수 관련 유튜브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EMHxjRdlQe4
매일 오후 8시뉴스
http://tv.naver.com/live/news/371?popup=true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상 천태만상
클릭> 국회의원 예비후보 현항 -천태만상
경복궁 경회루 사진
6차로로 넓어지는 응봉교, 31일 4차로 우선 개통
새서울뉴스 : 성수대교 북단과 성동구를 잇는 왕복 4차로 응봉교(총 연장 633m)가 왕복 6차로로 확장, 오는 10월 중순 전면 개통한다. 공사에 착수한지 7년만이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새서울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410(07.08.02) | 발행인·편집인 양창식 | 상임고문 김승효 | 사업자등록번호:215-87-07299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부장 강득형 010-3246-3666 주소:서울 중구 을지로 157 (대림-청계상가빌딩) | 전화:02-3012-9988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창식
Copyright © 2011 새서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qrtv8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