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서울뉴스
최종편집 : 2017.7.13 목 12:34
오피니언신성덕 칼럼
한국지역진흥재단, 「찾아가는 지역홍보마당」 진행
신성덕 기자  |  mhy3665.mh36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2  20:5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새서울뉴스  신성덕 기자 : 한국지역진흥재단, 「찾아가는 지역홍보마당」강남 센트럴시티에서 진행

한국지역진흥재단(이사장 박경배)은 지난 12월 21일(수)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에서 『찾아가는 지역홍보마당』을 실시하여 전국의 겨울 축제‧관광지 로드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현장 마케팅 활동은 서울시내 내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축제·관광지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지역홍보마당』의 일환으로 수도권 홍보활동이 어려운 지방자치단체를 대신하여 거리 홍보활동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홍보 활동은 지역진흥재단에서 진행 중인 ‘2016 겨울기획전’ 관광자료를 포함, 포항‧보성‧철원‧태백‧평창등 5개 지자체가 참여한 겨울축제 홍보물과 핫팩 등 기념품을 함께 배부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특히 연말연시와 겨울방학을 앞두고 지역 축제‧관광지로 실질적 방문 유도를 위해 서울 강남지역 교통의 요충지인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한국지역진흥재단(이사장 박경배)은 “이번 『찾아가는 지역홍보마당』이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사정과 AI 전국적 확산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에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부양의 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역홍보센터 ☏ 02-3496-2200

새서울뉴스  신성덕 기자
sduckshin@hanmail.net
http://cafe.daum.net/logos/CZxG/1033

< 저작권자 © 새서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성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건강벨트-허리-어깨-목-무릅 통증완화 효과탁월
6층 회원 팀3명방문
https://www.jw.org/ko/publications/videos/#categories/AllVideos
여성 분 활발한 방송 내용
http://www.qrtv.co.kr/admin/adminLogin.php2017.6.7 여성님 의 활발한 방송 자료
정미홍-이경식 토론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TB_0_18XbLA
탄핵의 절차 판결 설명서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FzEQjXdrlqA
구치소 생활규칙 해설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iqMrG7UqSnM
안철수 관련 유튜브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EMHxjRdlQe4
매일 오후 8시뉴스
http://tv.naver.com/live/news/371?popup=true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상 천태만상
클릭> 국회의원 예비후보 현항 -천태만상
경복궁 경회루 사진
6차로로 넓어지는 응봉교, 31일 4차로 우선 개통
새서울뉴스 : 성수대교 북단과 성동구를 잇는 왕복 4차로 응봉교(총 연장 633m)가 왕복 6차로로 확장, 오는 10월 중순 전면 개통한다. 공사에 착수한지 7년만이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새서울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0410(07.08.02) | 발행인·편집인 양창식 | 상임고문 김승효 | 사업자등록번호:215-87-07299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부장 강득형 010-3246-3666 주소:서울 중구 을지로 157 (대림-청계상가빌딩) | 전화:02-3012-9988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창식
Copyright © 2011 새서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qrtv88@gmail.com